우리나라에는 진정한 의미의 할인점과 저가항공이 없다는 기사를 봤다..
우리만의 독특한 백화점식 할인점과 중가항공이 탄생했다는것인데...<기사보기>
충분히 공감이 가는 기사다.
우선 내 주변의 봐도 서비스에 상당히 민감한 사람이 많다.
하다못해 고기집에서 종업원이 약간만 퉁명스럽게 대답해도 바로 버럭! 하는 사람들이 있다.
이런 사람들이 나쁘다거나 하는것은 아니다.
오히려 이런 사람들이 있어서 좀 더 서비스가 좋아지는 면이 있으니까..
하지만 반면에
돈에 맞는 서비스를 받는게 아닐까 라는 생각도 든다..
많은 사람들이 싼 물건을 산다고 해서 써비스도 이것 밖에 안해주냐고, 무시하는거냐고...
이런 말을 하는데...
가격이 싸다는건....서비스에서 그만큼 가격이 빠졌다는 것인데...
1인분에 3000원짜리 삼겹살집에서 1인분에 10000원짜리 삼겹살집 수준의 서비스를 기대한다는건 좀 무리가 아닐까?
난 그냥....서비스가 좀 부실해도 괜찮으니...가격이 좀 내려갔으면 좋겠다..
ps. 할인점 같은 경우에는 좀 다르다..거긴 가격만큼 서비스를 내리는것 대신 납품업체 단가를 후려치면 되기때문에..ㅡㅡ;;;....할인마트가 너무 힘이 세진것이 좋은건지 나쁜건지 모르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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