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주 토요일 친구들과 식사를 위해서 분당 정자동에 있는 스팀폿에 예약을 하려고 전화를 했습니다..

"수고하십니다..예약 하려고 하는데요?"

"가능합니다..언제인가요?"

"이번주 토요일이요..9일.."

"몇분이시죠?"

"4명이요.."

"8명이상만 예약 할 수 있습니다..."

툭~~ 뚜--뚜--

"헉"


이런...

4명은 손님도 아닌가...
뭐 이런 식당이 다 있나...
기분나쁘게....전화도 갑자기 끊어버리고...8명 이상만 예약이 된다니..

상당히 기분이 나쁘네요..
안되면 안된다고 좋게 말할 수도 있는것을 ....
말투가 너무 무시하는듯이...할말만 딱 하고 전화를 확~끊어버리다니요..
음...

이미 친구들과 약속을 했으니 이번주 토요일에 가기는 하겠지만...

얼마나 신선한 재료를 쓰고 맛있는지 두고 보겠다...스팀폿!!!

Posted by 나무닭

2007/06/05 15:07 2007/06/05 15: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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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먹는 언니 2007/06/05 19:46 # M/D Reply Permalink

    무시하는 말투, 딱 싫습니다. 지들은 얼마나 잘났길래... -.- 흥.

    1. 나무닭 2007/06/08 00:13 # M/D Permalink

      아무것도 아닌 전화 받는 태도에 기분이 상하게되는군요..
      너무 짜증나고...가서 얼마나 맛나게 하는지 두고 보려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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