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주 토요일 친구들과 식사를 위해서 분당 정자동에 있는 스팀폿에 예약을 하려고 전화를 했습니다..
"수고하십니다..예약 하려고 하는데요?"
"가능합니다..언제인가요?"
"이번주 토요일이요..9일.."
"몇분이시죠?"
"4명이요.."
"8명이상만 예약 할 수 있습니다..."
툭~~ 뚜--뚜--
"헉"
"가능합니다..언제인가요?"
"이번주 토요일이요..9일.."
"몇분이시죠?"
"4명이요.."
"8명이상만 예약 할 수 있습니다..."
툭~~ 뚜--뚜--
"헉"
이런...
4명은 손님도 아닌가...
뭐 이런 식당이 다 있나...
기분나쁘게....전화도 갑자기 끊어버리고...8명 이상만 예약이 된다니..
상당히 기분이 나쁘네요..
안되면 안된다고 좋게 말할 수도 있는것을 ....
말투가 너무 무시하는듯이...할말만 딱 하고 전화를 확~끊어버리다니요..
음...
이미 친구들과 약속을 했으니 이번주 토요일에 가기는 하겠지만...
얼마나 신선한 재료를 쓰고 맛있는지 두고 보겠다...스팀폿!!!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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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나무닭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