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동안 수도없이 끊어지는 인터넷때문에 as 전화도 많이 했고...모뎀도 몇번이나 바꿨고...
그래도 여전히 수시로 끊어지는 인터넷을 참다못해...해지하고 위약금까지 물고 파워콤으로 갈아타버렸습니다.
마침 아버지친구분께서 LG에 납품을 하시는데..할당이 나왔다고 하더군요..
그래서 그분이름으로 바꿨습니다..
어째 인터넷회사들은 남의 고객을 빼앗아 올 생각은 하면서 기존의 고객은 지킬 생각은 안할까요.
하나로통신을 쓰면서 정말 짜증났던것은 6년이란 긴 시간을 충실히 써온 고객에게 이렇게 막 대할까요?
신규 가입자보다 서비스가 더 나쁠수가 있는건지..
6년을 쓴 가입자가 신규가입자보다 돈도 더 내고 속도도 더 느리고....인터넷은 수시로 끊기고..
회사에 다니다 보니 인터넷은 주로 주말이나 저녁때나 해야하는데...그때 툭하면 인터넷이 안되니..정말 짜증이나죠..
밤중이나 주말이니..as 부르기도 힘들고...
결론은
지금까지 바보짓을 한거라는겁니다.
지금까지 웬만하면 그냥 넘어갔는데 이젠 끊어지면 계속 클레임을 걸어야 겠습니다.
그리고 1~2년 주기로 회사도 바꿔야겠구요..
역시 우는아이 떡하나더 더 준다는 말이 맞는것 같아 씁쓸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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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나무닭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