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해는 1월부터 온통 시끌시끌합니다..
이번 판사를 석궁으로 쏜 전 성균관대학교(인터넷에서는 석궁대라고 불리더군요...^^)
조교수 사건을 보면서...참... 할말이 없습니다.
인터넷에서는 웬지 영웅시되는듯한 느낌도 들고..그 사람 역시..너무도 당당한것이...이해가 되지 않습니다..
비록 사법부가 국민들에게 존경의 대상이 되지 못하고 있는 현실이지만..
자신의 손을 들어주지 않았다고 해서 막무가내로 테러를 저지른 사람에게 너무 관대한것도 같구요..
자기가 억울한 일을 당했다고 해서...남들이 알아주지 않았다고 해서...테러를 저지르는건 전혀 옳지 못하다고 생각해요..
악법도 법이니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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