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 모임은 잠실역 롯데캐슬 2층에 있는 무스쿠스로 갔습니다...^^
토요일 저녁 8시 타임으로 갔는데...앞에 줄을 엄청 서 있더라구요.
물론 우리는 예약을 미리 했기 때문에 별 상관은 없었습니다만....
왜 사진도 없고..
그런가 하면...솔찍히 일인당 3만원의 돈을 주고 먹으러 갔는데 실망이였습니다.
전체 식사시간 두시간중..처음엔 사람이 너무 많다보니 스시와 롤 같은건 먹기도 힘들고 워낙 급하게 만들다보니 별로 였고..한시간정도 지난뒤 먹은 스시는 약간 비린듯한 냄새가 났고...덜 익은 새우튀김이 나오기도 하고...롤은 맛이 없고...회라고 나오는 약간은 영...별로였습니다.
맥주도 한잔 먹었는데...맛이 없더군요...탄산이 좀 많은듯해서 거품이 보글보글 올라오는것이 보기엔 좋은데..맛은 별로 더군요..
어쨌든...예약은 안하면 갈 수 없을만큼 사람이 많은 곳이고...전체적인 서비스도 괜찮았지만...가장 결정적인 맛은 별로였습니다..
토요일 저녁 8시 타임으로 갔는데...앞에 줄을 엄청 서 있더라구요.
물론 우리는 예약을 미리 했기 때문에 별 상관은 없었습니다만....
왜 사진도 없고..
그런가 하면...솔찍히 일인당 3만원의 돈을 주고 먹으러 갔는데 실망이였습니다.
전체 식사시간 두시간중..처음엔 사람이 너무 많다보니 스시와 롤 같은건 먹기도 힘들고 워낙 급하게 만들다보니 별로 였고..한시간정도 지난뒤 먹은 스시는 약간 비린듯한 냄새가 났고...덜 익은 새우튀김이 나오기도 하고...롤은 맛이 없고...회라고 나오는 약간은 영...별로였습니다.
맥주도 한잔 먹었는데...맛이 없더군요...탄산이 좀 많은듯해서 거품이 보글보글 올라오는것이 보기엔 좋은데..맛은 별로 더군요..
어쨌든...예약은 안하면 갈 수 없을만큼 사람이 많은 곳이고...전체적인 서비스도 괜찮았지만...가장 결정적인 맛은 별로였습니다..
"Restaurant and Food" 카테고리의 다른 글
- 신사동 세꼬시 횟집 - 진동집 (댓글 0개 / 트랙백 0개) 2007/12/12
- 조용한 카페 - 홍대 필라멘트 FILAMENT (댓글 0개 / 트랙백 0개) 2008/03/02
- 아사쿠사 맥주집 (댓글 0개 / 트랙백 0개) 2007/08/16
- 먹는언니님 협찬 - 과자 10봉지 (댓글 4개 / 트랙백 2개) 2007/05/25
- 담양 죽녹원 국수집 - 진우네집 국수 (댓글 2개 / 트랙백 0개) 2007/06/08
- 오사카 복어요리 - 즈보라야 (댓글 2개 / 트랙백 0개) 2007/08/18
- 해물샤브샤브 - 스팀폿 (댓글 2개 / 트랙백 0개) 2007/06/23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