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경고 * 영화에 대한 스포일러가 포함되어 있습니다.

tu 에서 해바라기를 해주더라구요..
아직 극장에서 내린지 얼마되지도 않은것 같은데 말이죠..
한참 극장에서 할때 평도 괜찮았던것 같고...인터넷에 올라온 영화감상평도 좋았다는 평이 많아서 한번 봐볼까 했었던 영화라...비록 핸드폰이지만 열심히 봤습니다..
음...영화는 시간때우기용으로는 괜찮았다고 생각합니다..
원래 무협지같은것들이 보기에 좋거든요..
이 영화는 무협지의 형식을 그래도 따르는것 같습니다.
일당백의 엄청난 무공을 가진 주인공 김래원...
혼자서 몇십명 정도는 가뿐히 해치웁니다.
자기 자식을 죽인 원수를 자식으로 받아드린 어머니..김해숙
툭탁툭탁 하면서도 오빠로 받아드린 사랑스런 여동생...허이재..
내용은 전형적인 무협스타일입니다..
어릴적 엄청난 무공으로 지역을 평정한 주인공이...우연히 사람을 죽이게되고...(여기서 숨겨진 악당이 나오죠..뒤에서 조종하는...^^)..감옥에 가서 회개를 합니다..그리고 자기가 죽인 자의 어머니를 양어머니로 모시기로 합니다..
그리고 출소후 정말 정직하게 삽니다..
그런데 악당들이 가만 놔두질 않죠...
그래서 어머니는 죽고...여동생을 테러를 당해 병원에 입원하게 됩니다..
여기서 분노한 우리의 주인공...
혼자 악당들이 득실득실한 곳으로 쳐들어가 모두 해치워버립니다..
너무도 간단하게 해치웁니다..
칼을 맞아도...방망이로 맞아도..눈하나 까딱하지 않고..모두 해치워버립니다..ㅡㅡ;;;
그리고 불타오르는 건물 속에서 죽어갑니다..
전체적으로 줄거리의 개연성도 부족하고 설명도 부족합니다..
왜 그렇게 되어야 하는가에 대한것이 부족하고 그냥...슬쩍슬쩍 넘어갑니다..
오직 마지막 액션씬을 향해 달려가는 영화입니다...
좋은 영화는 아니지만 그냥 봐도 재미없는 영화는아닙니다...^^
역이 김래원에게 딱 어울리네요...

tu 에서 해바라기를 해주더라구요..
아직 극장에서 내린지 얼마되지도 않은것 같은데 말이죠..
한참 극장에서 할때 평도 괜찮았던것 같고...인터넷에 올라온 영화감상평도 좋았다는 평이 많아서 한번 봐볼까 했었던 영화라...비록 핸드폰이지만 열심히 봤습니다..
음...영화는 시간때우기용으로는 괜찮았다고 생각합니다..
원래 무협지같은것들이 보기에 좋거든요..
이 영화는 무협지의 형식을 그래도 따르는것 같습니다.
일당백의 엄청난 무공을 가진 주인공 김래원...
혼자서 몇십명 정도는 가뿐히 해치웁니다.
자기 자식을 죽인 원수를 자식으로 받아드린 어머니..김해숙
툭탁툭탁 하면서도 오빠로 받아드린 사랑스런 여동생...허이재..
내용은 전형적인 무협스타일입니다..
어릴적 엄청난 무공으로 지역을 평정한 주인공이...우연히 사람을 죽이게되고...(여기서 숨겨진 악당이 나오죠..뒤에서 조종하는...^^)..감옥에 가서 회개를 합니다..그리고 자기가 죽인 자의 어머니를 양어머니로 모시기로 합니다..
그리고 출소후 정말 정직하게 삽니다..
그런데 악당들이 가만 놔두질 않죠...
그래서 어머니는 죽고...여동생을 테러를 당해 병원에 입원하게 됩니다..
여기서 분노한 우리의 주인공...
혼자 악당들이 득실득실한 곳으로 쳐들어가 모두 해치워버립니다..
너무도 간단하게 해치웁니다..
칼을 맞아도...방망이로 맞아도..눈하나 까딱하지 않고..모두 해치워버립니다..ㅡㅡ;;;
그리고 불타오르는 건물 속에서 죽어갑니다..
전체적으로 줄거리의 개연성도 부족하고 설명도 부족합니다..
왜 그렇게 되어야 하는가에 대한것이 부족하고 그냥...슬쩍슬쩍 넘어갑니다..
오직 마지막 액션씬을 향해 달려가는 영화입니다...
좋은 영화는 아니지만 그냥 봐도 재미없는 영화는아닙니다...^^
역이 김래원에게 딱 어울리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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