며칠 지난 기사기는 해도...보고 있으면 약간 황당한 느낌이 들긴 합니다.
<사이언스誌가 주목한 ‘암흑물질’의 대가, 연구실 문닫을 지경...>
전기비가 없어서 연체자가 되고. 결국 한전에서 전기를 끊겠다고 했다고 하네요..
참...답답한 일입니다..
왜...선거가 다가오는데...저런 문제에 대한 말을 하는 후보는 하나도 없을까요?
어떤 후보를 봐도....기초과학에 돈을 투자하겠다는 말은 없네요..
혹시..이름이 암흑물질이라서 그런걸까요??
정부 관계부처에서....암흑물질?그게 뭐야??..이름이 촌스럽네...지원 끊어!!...이러지 않았을까...^^
영어로 다크매터 라고 했으면 지원을 받지 않았을까...
우리나라에서 연구를 할 여건이 안되면 결국 외국으로 가야죠...
정말 저러다 해외로 가서 엄청난 연구성과를 내면...그때가서는 뭐라고 할까요?
배신자라고 해야할까요?
정부에서 나름대로 선택과 집중을 했겠지만...
선택을 제대로 했는지 궁금합니다..
아...정부가 선택을 할 능력이나 있는지 궁금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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