생각외로 쉽지는 않네요..워낙 게을러서...^^
아무래도 일본어를 좀 할줄 알아야 일본에 가서 좀 편하겠죠..
물론 지금도 딱히 불편한것은 없지만 약간 당황스러울때가 좀 있긴 하거든요..
물건살때 점원이 물어보는 말이라던지..(선물용인지 물어보더군요...선물용이라고 하면 포장을 해주더라구요..이걸 몰라서 엄청 고생했죠..ㅡㅡ;;;)
밥 먹을때 어떤것이 필요하냐고 물어볼때라든지..
여러가지 상황이 있긴 하더라구요..
떠뜸떠듬...영어...일어..우리말...손짓을 섞으면 대강 뜻은 통하지만....갈때마다 그렇게 할 수는 없으니까요...
올해 일본에 4번이나 갔다왔는데 아직도 일어를 못하니 좀 문제가 있는 것도 같구요...
이제...열심히 공부해서 다음달에 일본에 갈때는 맛난것도 시켜서 먹어야죠...(지금까지 모두 그림보고 골랐습니다...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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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나무닭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