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 블로그는 예전에도 그랬고 앞으로도 그렇듯이 지극히 개인적이고 주관적인 블로그다...
그래서 다른 사람들의 관심을 받는 것도 거의 없고...관심을 받으려는 노력도 별로 없다..
일주일간 일본 출장중이여서 그동안 어떤 일이 있었는지 잘 몰랐는데...
서울와서 블로그를 열어보니...참..많은 댓글이 있었다..
내가 일본가기전에 써 놓은 태능성당과 납골당에 관한 글들이 그 문제가 된 모양이다..
내 의견에 반대를 하는 것도 좋지만....코멘트가 28개가 되는데 자신의 블로그를 밝힌 사람은 하나도 없다...반대를 하려거든 자신을 밝혀야 하지 않나 생각된다...나를 욕하는 글들 모두...자기의 블로그주소를 쓰지 않았다...
내가 다른 사람의 의견에 반대한다면 나는 내 블로그에 글을 쓰고 트래백을 걸겠다...댓글을 달더라도..내 블로그 주소를 써야겠지...
이것이 최소한의 예의가 아닐까..라는 생각이 든다..
그래서 다른 사람들의 관심을 받는 것도 거의 없고...관심을 받으려는 노력도 별로 없다..
일주일간 일본 출장중이여서 그동안 어떤 일이 있었는지 잘 몰랐는데...
서울와서 블로그를 열어보니...참..많은 댓글이 있었다..
내가 일본가기전에 써 놓은 태능성당과 납골당에 관한 글들이 그 문제가 된 모양이다..
내 의견에 반대를 하는 것도 좋지만....코멘트가 28개가 되는데 자신의 블로그를 밝힌 사람은 하나도 없다...반대를 하려거든 자신을 밝혀야 하지 않나 생각된다...나를 욕하는 글들 모두...자기의 블로그주소를 쓰지 않았다...
내가 다른 사람의 의견에 반대한다면 나는 내 블로그에 글을 쓰고 트래백을 걸겠다...댓글을 달더라도..내 블로그 주소를 써야겠지...
이것이 최소한의 예의가 아닐까..라는 생각이 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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