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태릉성당 납골당 설립에 반대해 학부모 등교거부기사>
몇년전부터 납골당 설치를 둘러싸고 주민과 성당이 대립을 하고 있는 상태에서 태릉성당에서 성당내에 납골당 설치를 강행하고...주민들은 극렬히 반대하는 형국이다...
그동안 어떤 일이 있었고..어떤 문제가 있었는지는 관심도 없고...관심을 가질 생각도 없다..
그런데 납골당 반대의 이유가 참....아이들의 교육을 위해서라고 하는데....온통 사진도 그렇고 시위방식도 그렇고...어떤것이 아이들의 교육을 위하는 것이라고 생각하는지 궁금하다..
아이들 등교를 막는 비상식적인 방식까지 동원해야 하는것인지...
여러 언론사 기사를 보다보면 인터뷰 내용을 보다보면 처음에는 아이들의 교육, 학습권침해에 대해 이야기한다..납골당과 학습권과 무슨상관이 있는지??
인터뷰 말미에는 이런 말을 한다..
부동산 거래도 잘 안되고 재산권행사도 힘들다..
단지 납골당인데 뭐가 그리 불만인지...
과연 정말 애들 교육이 문제인지..아니면 집값이 문제인지 궁금해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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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mment by 김미라 at 2007/09/06 17:31 / Permalink / Reply / Modify/Delete
이글 쓰신분.. 제대로 알고 쓰세요.. .. 제대로 알지도 못하면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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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ply by 나무닭 at 2007/09/06 19:33 / Permalink / Modify/Delete
제가 본것은 어른들이 아이들의 교육을 볼모로 자신들의 이득을 취하는 모습입니다..
아이들의 등교를 막는 그 사람들이 아이들에게 어떤 설명을 해야할까요??
그런 모습자체가 아이들의 교육에 도움되지 않을것이라는 것은 압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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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mment by 남택범 at 2007/09/07 08:42 / Permalink / Reply / Modify/Delete
나도 근처에 살고 딱히 관심갖고 있진 않지만
집값이고 뭐든간에 당신이라면 당신 아이를 그학교에 보내고 싶을지 한번 가보고 얘기하시오 -
Comment by ^^ at 2007/09/07 09:41 / Permalink / Reply / Modify/Delete
직접 가 보고 얘기하죠. 애들이 납골당 싫어 울려고 그러는거 한 번이라도 보시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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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mment by ** at 2007/09/07 09:50 / Permalink / Reply / Modify/Delete
위분 납골당과 학습권이 무슨 관계가 있냐구요?
좋은거만 보고 자라야 할 애들이 검은옷 입고 우는 사람 들을 자주 본다고 생각해 보세요
납골당이 학교 바로 옆이니까 수업중에도 통곡소리를 들어야 할지도 모르구요.
당신이 만약에 자녀가 있다면 이 학교에 보내고 싶으시겠습니까?
한번쯤은 생각해 보고 글을 올려 주시면 감사 하겠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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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mment by 공릉중학교 at 2007/09/07 10:15 / Permalink / Reply / Modify/Delete
저는 공릉중학교에 다니는 한 학생입니다.
납골당 이 학습권과 무슨 관계가 있냐구요?
저는 요며칠새 등교거부를 하는 학생들 또 가방을 매고 학교를 나가는아이들 또 학생의 학습을 침해하는 어른들 참.. 또 납골당 환풍기가 저희 급식소 앞에 있습니다. 이제곧 거기에 식당이생긴다고 강당까지 다건설했는데 거기서나는 냄새와 먼지 등등 그런걸 맡으면서 밥을 먹을수 있을까요??
정말 님.. 알고좀 글쓰세요,ㅣ
그리고 저희 주민들이 다 잘했다는건 아닙니다.
진짜 요 며칠새 학교 수업도 제대로 못하고 중간고사가 1달 조금 안되게 남았는데 미치겠습니다. -
Comment by ㅇㅇㅇ at 2007/09/07 10:24 / Permalink / Reply / Modify/Delete
안녕하세요 저는 태릉초등학교에 다니는 5학년 5반 ㅇㅇㅇ 입니다. 정말 학교 가기 싫어요 2일째 무단학교 등교거부 하고 있는데 제가 어제는 갔습니다. 아무것도 머리에 안들어오고..
선생님 말도 머리에 안들어오고 그래서 저는 오늘 안갔습니다.
납골당 정말싫어요,
게다가 공릉중학교 급식실이랑 납골당이랑 바로 옆에 있는데..
막 저녁에는 공사 소독약 냄새 나고 -
Comment by 으나~ at 2007/09/07 11:38 / Permalink / Reply / Modify/Delete
개념없는 글을 적으셨군요...당신 자신이나 당신의 자녀들의 그옆에서 생활한다고 생각을 해보세요..정말 끔찍합니다,,,그리고 단지 납골당이라뇨?? 남일이라고 함부로 말하네요...
혹시 태릉성당 다니는 사람인가....(아무래도 관계자인듯..ㅋ)
관심도 없다면서 글은 왜썼나몰라...... -
Comment by 상황도 모르면서 왜 아는첸지... at 2007/09/07 13:26 / Permalink / Reply / Modify/Delete
이런 내용 글 올리는 분들,,, 님비님비하는데,,,
자기가 이런 상황을 당했다해도 님비라는 말이 나올지 궁금...
남의 일에대해선 말하기 쉬워도
내가 저사람이라면 어쨌을까,,, 생각해 보시길...
납골당,,, 필요하지요... 누구나 죽게되니까...
성당,,, 것두 있어야지요...
천주교신자들 미사드릴장소 있어야하니까...
문제는 성당 지하의 납골당이 환기구도 중학교쪽으로 뺐고
납골당건물과 중학교 건물이 바로 담하나 사이에 두고 있다는게
그게 싸울수 밖에 없는 포인트죠...
님이 생각할때는 이런 상황이 이해가 된다는 얘기예요?
이런 학교에서 아이들이 제대로 밝은 정서로 생활하고
안정적으로 공부할수 있다는 거예요?
잘 모르는 상황이면 올려진 기사들이나 읽으면서
조용히 계시지요.
솔직히 신문이나 기사에 건물 사진 제대로 찍혀내보내지도 않고
집값이네 애들을 무기로 님비하네,,, 하는 글들땜에 속상한데
이렇게 남 얘기라고 동네 한번 둘러보지도 않은 사람이
아는체하고 글들 올리는 바람에
납골당 소유 성당측으로 힘이 더 실릴까봐,,, 맘이 아픕니다.
상황을 제대로 눈으로 못본 분들,,,
님비라고 제발 얘기하지 마십시요...
납골당성당에 딱 붙어서 중학교 있구요,,,
그옆에 나란히 초등학교 있습니다.
이런 상황에 님비로만 몰아가는게 맞는얘깁니까?
-
Comment by ㅡㅡ at 2007/09/08 12:07 / Permalink / Reply / Modify/Delete
그럼님이와서살아보시든가ㅡㅡ
공릉중학교에서공부하면서소독약냄새때문에공부하다가토하고밥먹다가토해보시라구요그런말이나오나ㅡㅡ -
Comment by **** at 2007/09/08 18:21 / Permalink / Reply / Modify/Delete
정말 울화통 치미네요 현장에 와서 두눈 똑바로 뜨고 확인하고 요따위 글은 올리지 마쇼아님 당신집앞에다 납골당를 짓던가. 정말 성당측 관계자 아니야??우씨
-
Comment by 김미림 at 2007/09/08 23:02 / Permalink / Reply / Modify/Delete
안녕하세요
전 공릉중학교를 졸업하고 태릉성당 바로 건너 태릉고등학교에 다니는 학생입니다.
정말 공릉동 상황을 알려드려야 할것 같아서 실명까지 걸고 이 글을 올립니다.
태릉성당 앞에서는 지금이시간 역시 시위중입니다.
저희집은 태릉성당에서는 20분 정도 떨어진 거리라서 집값과는 전혀 관계가 없다고 합니다.
하지만 저역시 남골당 설립을 강력히 반대합니다.
전 아침 저녁으로 딱 2번 지나가는데요,
그것역시 아주 불쾌합니다. 아침 7시부터 나와서 천막에 앉아계신 어머님들, 할머님들보면서 전 아침부터 몹시 서글퍼 집니다.
이 납골당 대모가 제가 중2때부터 시작됐는데요, 처음 시작할땐 저 아줌마들 속보인다,그깟 집값얼마나 떨이지냐 고 생각했습니다.
하지만 시간이 지나면 지날수록 이건 아니다라는 생각을 하게되었습니다. 이건 단순한 지역이기주의가 아닙니다.
하루에 딱 두번 지나가는 저도 불쾌하고, 소름돋고 그런데, 바로 옆에붙어있는 공릉중학교 학생들은 어떤 기분일까요? 중학생이라고 무시하지 마세요. 중학생들도 납골당, 공동묘지가 어떤곳인지는 다 알고있습니다.
심지어 그 옆에있는 태릉초등학교에는 납골당에 의미조차 모르는 어린 학생들도 있을테죠. 그런 아이들이 공부하는 공간에, 꼭 그런시설을 지어야 겠습니까?
나이드신 할머님들, 어머님들은 갓난아기까지 엎고 나오셔서 고생하시는데, 이제 태릉성당의 횡포가 그만 멈췄으면 좋겠네요.
제가 너무 확대하는지는 모르겠지만,,
이제 천주교라고만해도 치가 떨립니다.
예수 그리스도의 이름 그만 더럽히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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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mment by 앞집사람 at 2007/09/09 10:26 / Permalink / Reply / Modify/Delete
얌마 니는 그럼
납골당앞에 유치원 초중학교가다있는데
니애 납골당옆유치원에서 중학교까지 다니게 냅둘래?
시체가 6천구가들어온댄다임마
개념없는놈 -
Comment by 할말없다 at 2007/09/09 11:49 / Permalink / Reply / Modify/Delete
이런 개념없는 놈들땜시 동네가 엉망이 되는거요
싸가지라고는..... 면상한번 보구싶구먼 개호로자식 -
Comment by 김병철 at 2007/09/09 14:43 / Permalink / Reply / Modify/Delete
문) 그런데 납골당 반대의 이유가 참....아이들의 교육을 위해서라고 하는데....온통 사진도 그렇고 시위방식도 그렇고...어떤것이 아이들의 교육을 위하는 것이라고 생각하는지 궁금하다..
아이들 등교를 막는 비상식적인 방식까지 동원해야 하는것인지...
답) 무슨 사진을 보셨ㄴㄴ지 모르겠네요
그럼 평화적 시위말고 신나뿌리고 화염영 던지고 그런 시위 말하시는 건지요?
무언가 알고 정확한 지적을 해주었으면 합니다.
문) 여러 언론사 기사를 보다보면 인터뷰 내용을 보다보면 처음에는 아이들의 교육, 학습권침해에 대해 이야기한다..납골당과 학습권과 무슨상관이 있는지??
답) 학습권침해 10년전 대방동에있는 보라매 병원에서 장례식장ㅇ르 만들겠다고 하여 대몰ㄹ 하여 못지은? 은걸로아는데
그때 핏켔에서 본구절
매일 울고 침울한표정을 보며 못살겠다 고하던군요 성인들이
납골당에 울고 불고는 하지 않겠지남 납골당오는 분들이 웃으면서올까요 침ㅇㄹ하고 경건하고 무언가 슬품에 잠긴 모습
그것ㅇ 감수성이 예민한 우리 아들딸이 매일 보며 그애들의 정서적인 문제에 대해서는 생각해 보셨나요
끝으로 내일 아닌 남의 일을 알려면 제대로 알고 이야기 합시다. -
Comment by 아나 at 2007/09/09 14:45 / Permalink / Reply / Modify/Delete
어이구 그냥집값떨어진다고해라 쓰래기야 한심하다 얘들 앞세워서 쇼하네 그리고계란좀그만던져 썩은네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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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mment by 아나 at 2007/09/09 14:47 / Permalink / Reply / Modify/Delete
쇼하지마 난 매일가도 안불괘해 니네가 던지는 계란냄새지독하다 그리고 돈은내고 계란가지고가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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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mment by ㄷㄷㄷ at 2007/09/09 15:00 / Permalink / Reply / Modify/Delete
애들이 토하는건 납골당이 역겨워서가 아니라 시위하는 사람들이 벌여놓은 오물때문이다. 알긴 아는거냐. 아침저녁으로 지나가는데 인상 확 찌푸려지더라. / 앞에 할머니들 앉아계시는데 무턱대고 잡고 고래고래 욕지랄들. / 납골당이 시체모셔놓는곳이냐. 시체 아니거든. 기본 개념도 없는것들. 통곡소리가 왜나오니, 통곡소리는 장례식장에서나하지. / 어른들이 납골당에 대해 자꾸 안좋게 말하니까 애들이 그게 나쁜거라고 몰아가잖아.
애들이 재미로 시위한다. / 니네도 죽으면 화장되고 묻히는데 니네 육신이 사람들에게 비난받으면 좋니. 하여튼 애들이나 어른이나 무개념시대라니까. ㅉㅉ -
Comment by 중간고사 at 2007/09/09 16:28 / Permalink / Reply / Modify/Delete
개념없이 중간고사가 한달도안남았는데 등교거부시키고 공부못하게 하루죙일노래틀은 ㅄ 들은재발 각성해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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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mment by at 2007/09/09 16:59 / Permalink / Reply / Modify/Delete
미친년들 ㅋㅋ
니네가 여기서 살아보든가 - -
말이많어
몰르면 그냥 니네집 쓰레기통에서 짜져잇든가
괜히나서서 지랄이야 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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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mment by 공릉중 졸업 at 2007/09/09 19:47 / Permalink / Reply / Modify/Delete
미치겠따 ㅋㅋ
이거 솔직히 집값 떨어진다고 이러는거 아닌가열? ㅋㅋ
솔직히 저기서 시위하는 사람들중에서
태강아파트 청솔아파느 그근처 주민여러분 제외하고
태릉.하게 이런곳에서 오신 주민분들이 몇명이나있다고 생각하세요??그리고 지금 제가 졸업해서 잘모르지만 요즘엔 학교까지 못가게 막는다는데 애들 그러면 무단 결석 처리 됩니다
특히 무단결석은 내신에 큰 타격으로 많이 깍일텐데요 ;
그거 책임 주실껀지 저번에 보니깐 나무에 소복입은인형이있던데 차라리 그냥 집값떨구기 죽어도 싫다고 말을하지
왜 그근처에있는 죄없는 아이들한테 피해주는지 ..
정녕 아이들을 위해서라면 등교 거부라니 어이가 없네 -
Comment by ferapark at 2007/09/09 22:48 / Permalink / Reply / Modify/Delete
나무닦인지 뭔 지 ..너 ...하여간에.. 내용도 잘 모르는 사람들은 역시 헛소리를 하게 되어있구나.. 학교보건법인가 뭔가에 금하게 되어있는 납골당을 하는게 문제이지 이걸 님비니 뭐니로 보고 몰아가는 시방세는 뭐여.. 화면이라도 봤니..ucc 좀 봐라..뉴스에 안 났거든...뭘 알고 떠드는겨? 학교 떡 옆에.. 뭐여 이게 왜 종교단체가 법을 안 지키는 냐고? .. 세금도 안 내는 쉐이들이 이젠 법까지 안 지키고.. 이러다 마녀사냥 하는 것 아냐 중세처럼..천주교 반대하면 우리도 마녀되는겨? 강간당해도 강간한 놈 새끼 놓으라고 떠들어데는 천주교가 이젠 어디까지 갈겨.. 아웅 아주 짜증나네.. 아주 샘물 교회부터 해서 아 돌것네,.정말... 예수님이나 마리아님이 이걸 알면 도대체 뭐라고 하실까.. 인간 나부랭이 들이 그 분들을 뒤에 두고 아주 전횡을.. 쓰레기 같은 종교인들.. 다는 아니것지만 양심이 있다면 그러지는 못하것지.. 이거 완전히 중세여..아무리봐도 초법적이여.. 세금부터 내라 이 후레 자식들아.. 인간이 덜 된 놈이 아주 깡패처럼 주님 이름만 팔고있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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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mment by 비밀방문자 at 2007/09/10 09:05 / Permalink / Reply / Modify/Delete
관리자만 볼 수 있는 댓글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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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ply by 몰라도됨 ㅋㅋㅋ at 2008/09/05 18:07 / Permalink / Modify/Delete
이건 뭐야!? 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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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mment by 집회안나가는 주민 at 2007/09/10 12:57 / Permalink / Reply / Modify/Delete
알고들 말하라. 이동네 30평형이하 아파트촌이다. 집값떨어져봤자 천에서 많아야 이천이다. 집값운운하는데 집값도 낮은 동네란말이다,..21평 25평, 30평이다. 원래 집값도 없는 서민촌에 무슨 집값타령인가말이다. 다른구를 보라 노원구보다 집값이 낮은구가 있나. 더구나 이동네 유치원 초등, 중등자녀를 둔 젊은층이 주로 산다. 그리고 동네함 와봐라. 2차선도로에 한쪽차선은 항상불법주차중이고 내집들어가기도 짜증나고 울화터지는동네란말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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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mment by ss at 2007/09/11 10:31 / Permalink / Reply / Modify/Delete
나무딱씨 학습침해가 아니라 학습환경이 침해되지않겠어요.좋은 학교주변여건을 만들어 주려는게 부모마음 아니겠어요. 한번 방문해보시지요.6호선 화랑대역에서 가까우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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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mment by 상황도 모르면서 왜 아는첸지... at 2007/09/11 10:36 / Permalink / Reply / Modify/Delete
명분이 확실한 싸움에 왠 시비들이 이리 많은지... 애당초 거짓말에서 부터 시작된 싸움인데 가만히 바보처럼 참고당하는게 옳다는건지... 나는 전세라서 집값 어쩌구 이런것 별로 신경안쓴다... 그렇지만 그 학교에 가는 애가 불쌍해서 눈물이 난다... 그리고 나는 오래살은 공릉동이 좋다,,, 그래서 떠날 생각을 하고 싶지 않고 우리 애들 셋도 여기서 학교를 보낼 생각에 더더욱 눈물이 난다... ㅜㅜ 이맘을 외지사람들이 알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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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mment by 상황도 모르면서 왜 아는첸지... at 2007/09/11 10:40 / Permalink / Reply / Modify/Delete
애당초 학교옆에 납골시설이 들어서도록 허락을 한 이기재가 문제다,,, 상식이 없는 사람... 어떻게 구청장을 했는지... 이제와서 자기발만 슬쩍 빼고 성당 혼자 뒤집어쓰게 놔둔꼴... 어쨌거나 애가 아파도 학교에 가서 꼭 얼굴 비치고 결석만은 안되게 노력했었는데... 이번 일로 이틀 결석을 시켰다... 왜...? 아이입장에서도 그렇게 해야 할 명분이 확실한 싸움이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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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mment by kbackc at 2007/09/13 13:55 / Permalink / Reply / Modify/Delete
공릉동에 사는 주민으로써 애들교육, 집값 걱정되는 것 사실입니다. 또 다른 걱정은 천주교가 납골당 만들어 몇배억을 벌어서
또다른 지역에 납골당 만들까봐 걱정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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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mment by 생각좀 합시다!! at 2007/09/28 16:11 / Permalink / Reply / Modify/Delete
아이들의 학습권과 납골당과 아무 상관도 없으시다고 생각하시는
님을 보면서
참 한숨 밖에 나오지를 않습니다..
아이들의 교육의 장이 되어야 할 학교에서 담하나를 두고
곡소리며 냄새며 그러한 것들을 매일 같이 6년동안 보고 자랄 아이들을 생각하면
안타깝지도 않으십니까?
이 납골당 사업이
무엇을 위한 사업인지, 누구를 위한 사업인지는 모르겠지만
아이들의 미래를 제발좀 먼저 생각했으면 하네요.. -
Comment by ㅕㅜㅇㅇ at 2007/12/21 15:23 / Permalink / Reply / Modify/Delete
그 투쟁딴 거 왜 해요 그 계란 더지는것 ㄸ똄시 지나가는 사람도 맞아서 아파 죽겟는데 그리고 그렇게 시위 하는것 이 더 아이들의 미래를 막는것같아여
참고로 저도 태강 아파트 주민 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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