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는 늘 그렇듯 하루 종일 돌아다니고 술 한잔 생각이 나서 주변을 돌아다녔는데..
술집이 없더군요..ㅡㅡ;;;
꽤 번화가인 아사쿠사 신사 주변을 한참을 헤메고 다닌 후 찾아낸 집 입니다..
나름 우리나라 맥주집 분위기도 나고...좋더군요...ㅋㅋ

맥주도 맛있고 ( 일본에서 마신 맥주들은 정말 맛이 좋았습니다....ㅎㅎ) 음식값도 꽤 저렴한 편이고..

사실 우리가 맥주 500cc 만 먹는것도 아니고....총 가격은 언제나...4~5000엔 정도 나왔습니다..ㅜㅜ
그나마 주변에 저런 곳이 없어서...달리 선택의 여지도 없었고...하여튼 우리처럼 새벽까지 술먹는 문화가 아니여서...그냥...만족하고 거의 매일 갔었습니다..
어찌됐건...음식맛은 참 좋더라구요..
일본에서 느낀것이지만 ..
튀김종류가 많은데...어찌나 맛있게 잘하는지..참 맛나게 먹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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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나무닭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