많고 많은 사람들 중에 하필이면 샘물교회 봉사단원들이 인질로 잡힌 것은 하나님의 계시적 사건이 있었을 것이며, 성도들의 피가 뿌려진 그 곳을 하나님께서 자신들에게 맺어준 선교지라 생각하고 기회가 주어지면 아프가니스탄에 더 헌신 봉사할 것이며 지금으로서는 인질들이 무사히 귀환하는 것이 최우선 과제라는 것을 말하기도 했다.
그는 이어 앞으로 300여명이 아니라 3000여명의 배형규가 나와야 할 것을 주장하여, 이번 일로 인해 선교가 위축되지 않고 보다 열심히 선교에 헌신할 것임을 주장했다.
출처 : 샘물교회 박은조목사 칼럼보기
아니...저런 생각을 가지고 있다니...
선교가 무조건 우선이라는 생각을 아직도 하고 있다는 것이 참...할 말을 잃게 한다.
내 생각에는 이번 사건에 의해 희생된 사람들을 과연 순교라고 부를수 있을까 한다..
정말 그들이 순교하러 간것일까?
단지 며칠간 전도여행을 간것이 순교라고 할 수 있을런지....
그들이 잡힌것이 과연 하나님의 계시라고는 생각하지 않는다..
그건 그들의 오만과 아집에 의해 초래된 결과일 뿐이라는 것이 내 생각인데...
3000명의 배형규라니...어떻게 저런 글을 쓸 수가 있는건지..
내 믿음이 중요하면 다른 사람의 믿음도 중요한것을 어째 내 믿음만이 중요하고 다른 사람의 믿음은 중요하지 않다고 생각하는지...
무턱대고 가서 내 신을 믿으라고 하는지..
이러니 개신교가 욕을 먹을 수 밖에 없는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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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 우연찬게 본 블로그(서랍 속의 잡동사니들 )에 내용을 보고 해당 기사를 보게 되었습니다.에클레이산 이라는 교회신문 같은 것이더군요. 그기의 기사중 이번 아프칸 사태의 중심이 있는 ../ 2007/08/14 10:50 / dele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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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mment by 쾌지나칭칭나네 at 2007/08/14 10:47 / Permalink / Reply / Modify/Delete
누가 뭐래도 쓰레기 맞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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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mment by sooop at 2007/08/14 13:30 / Permalink / Reply / Modify/Delete
'아주 이번 기회에 남아 있는 19명부터 시작해서 21명 채우고 3000명을 향해 달려보자'는 이야기가 나와도 할말이 없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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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mment by 참 at 2007/08/18 05:08 / Permalink / Reply / Modify/Delete
샘물교회 홈피가 열렸습니다
그래서 031-715-3390 샘물교회로 전화를 해보았습니다..
그래서 자초지종을 물었습니다 ..
그 목사에 그 신도들이더군요...
모든들 다 부인하고.. 말장난이나 하고 참으로 가증스런 신도들의 모습을 보았습니다..
기본적 예의라고는 전혀 없는 인간들이더군요...
전화요금이 아깝네요-
Reply by 나무닭 at 2007/08/18 09:30 / Permalink / Modify/Delete
안타까운일이죠..
나만 옳고...내가 믿는것만 옳고...내가 하는 일은 무조건 옳다라는 그 아집을 버려야 할 텐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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